세 발 높이의 연단, 부드러운 빛 한 줄기. 선생님들은 말과 행동으로 본을 보이며 수많은 이들의 길을 밝혀 주신다. 캠퍼스 안의 스승들뿐 아니라 인생 여정 속에서도 우리를 이끄는 훌륭한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많다. 그분들은 인내심을 갖고 조언해 주시고, 우리 성장의 여정에 함께해 주신다.
가르침의 봄비를 한 번 맞으면 평생 스승의 은혜를 잊지 않는다. 이번 스승의 날을 맞아, 열심히 가르치시는 모든 교육자분들과 우리 삶의 길잡이가 되어 주신 분들께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을 전한다.
스승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모든 일이 순조롭기를 기원합니다!
